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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100여곳 방문…현장경영 행보

송고시간2022-07-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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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지난 1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은행장이 전국 거래처 65곳과 영업그룹 및 지점 42곳 등을 방문해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말 취임한 이 행장은 가장 오래된 거래처와 방문 고객 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지점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져,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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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우리은행은 지난 1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은행장이 전국 거래처 65곳과 영업그룹 및 지점 42곳 등을 방문해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말 취임한 이 행장은 가장 오래된 거래처와 방문 고객 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지점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 행장은 상석이 없는 원탁 테이블에서 격의 없는 토론을 진행하며 현안을 챙기고, 직원들에게는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져,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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