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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낮 최고기온 34도

송고시간2022-07-03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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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3일 전북은 낮 최고기온이 크게 오르며 매우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내륙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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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물놀이
폭염 속 물놀이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일요일인 3일 전북은 낮 최고기온이 크게 오르며 매우 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전주 24.8도, 군산 24.4도, 익산 24.4도, 남원 22.7도, 무주 21.0도, 장수 20.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장수를 제외한 도내 모든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내륙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은 "일사에 의한 농작물이나 가축 피해 예방에 유의하고 장시간 농작업과 나 홀로 작업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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