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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 NC-삼성 경기,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송고시간2022-07-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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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NC파크에는 경기 시작 무렵 비가 내리지 않았지만,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경기장이 잔뜩 젖은 상태였다.

경기장 관계자들이 흙 교체 작업을 하는 등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벌였지만, 경기를 제대로 치를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자 심판진이 결국 경기 취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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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경기 지연 시작
삼성-NC 경기 지연 시작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관계자가 3루 일대 그라운드를 고르고 있다.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시작이 지연됐다. 2022.7.1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NC파크에는 경기 시작 무렵 비가 내리지 않았지만,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폭우가 쏟아져 경기장이 잔뜩 젖은 상태였다.

경기장 관계자들이 흙 교체 작업을 하는 등 그라운드 정비 작업을 벌였지만, 경기를 제대로 치를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자 심판진이 결국 경기 취소를 선언했다.

올 시즌 취소된 경기는 이로써 17경기로 늘었다.

이 경기 일정은 추후 재편성된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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