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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기물 부수고 경찰관 폭행한 광주 구청 공무원

송고시간2022-07-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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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치구 소속 현직 공무원이 노래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A씨를 공무집행방해 및 재물손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광산구청 소속 주무관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달 9일 오후 9시께 광산구 한 노래방에서 업주 등과 시비를 벌이다가 업소 기물을 파손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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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청
광주 광산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자치구 소속 현직 공무원이 노래방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A씨를 공무집행방해 및 재물손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광산구청 소속 주무관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달 9일 오후 9시께 광산구 한 노래방에서 업주 등과 시비를 벌이다가 업소 기물을 파손한 혐의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가슴 부위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광산구는 경찰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나서 징계 방침을 정할 계획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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