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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MLB 올스타전 팬 결선 투표 최종 2인 불발

송고시간2022-07-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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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1루수 최지만(31)이 2022 올스타전 포지션별 팬 결선 투표 최종 2명에 포함되지 못했다.

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각 부문 결선 투표 진출자를 발표하면서 아메리칸리그 1루수 부문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강타자 타이 프랜스가 경쟁한다고 밝혔다.

최지만의 올스타전 선발 출전은 무산됐지만,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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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1루수 최지만(31)이 2022 올스타전 포지션별 팬 결선 투표 최종 2명에 포함되지 못했다.

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각 부문 결선 투표 진출자를 발표하면서 아메리칸리그 1루수 부문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강타자 타이 프랜스가 경쟁한다고 밝혔다.

최지만의 올스타전 선발 출전은 무산됐지만,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감독, 선수 추천을 통해서다.

팬 투표 1위는 올스타전 선발 출전 자격을 얻고, 추천 선수는 교체로 올스타전에 나설 수 있다.

MLB닷컴은 지난달 29일 '각 팀의 숨겨진 올스타 후보'라는 기사에서 최지만을 조명하기도 했다.

아메리칸리그 최다 득표자인 외야수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내셔널리그 최다 득표 선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외야수·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최종 투표 없이 올스타전 선발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올해 MLB 올스타전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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