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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423명 신규 확진…감염병 전담병원 병상가동률 사흘째 0%

송고시간2022-07-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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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23명 증가했다.

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7만3천119명으로 전날보다 지역 감염 414명, 해외 유입 9명이 늘어났다.

중등증 환자가 사용하는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확보 병상 182개 중 사흘째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어 가동률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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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대기자
코로나19 검사 대기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23명 증가했다.

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7만3천119명으로 전날보다 지역 감염 414명, 해외 유입 9명이 늘어났다.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계 1천269명을 유지했다.

재택 치료 중인 환자 수는 1천912명으로 이 중 78명이 집중 관리 대상이다.

위중증 환자용(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은 확보 병상 141개 중 15개를 사용 중이어서 병상 가동률 10.6%로 나타났다.

중등증 환자가 사용하는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확보 병상 182개 중 사흘째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있어 가동률 0%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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