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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산불 피해 성금 8천만원 전달

송고시간2022-06-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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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동해·울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8천여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군에 6천여만원, 동해시에 2천만원 배분돼 산불 피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대차 노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와 장마를 앞두고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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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와 장마 앞두고 이웃에게 힘 보태고 싶다"

현대차 노조, 산불 피해 기금 전달
현대차 노조, 산불 피해 기금 전달

[울산적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동해·울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8천여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군에 6천여만원, 동해시에 2천만원 배분돼 산불 피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대차 노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와 장마를 앞두고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역아동센터, 성인 발달장애인, 대학생 교육봉사단, 청소년쉼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중이다.

명절맞이 사회공헌기금 전달,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도 벌이고 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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