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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민 대상 컴퓨터교실 2년 만에 재개

송고시간2022-06-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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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만에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재개한다.

한울본부는 1997년부터 경북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실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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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만에 지역주민 컴퓨터교실을 재개한다.

한울본부는 1997년부터 경북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실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해왔다.

최근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7월 12일부터 강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올해 컴퓨터교실 교육과정은 10월까지 스마트폰 활용, 워드프로세서 한글 교육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울 교육훈련센터에서 이뤄진다.

박범수 본부장은 "주민이 선호하는 과목을 개설해 정보화 교육 갈증 해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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