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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보스턴에 9회말 대역전승…게레로 주니어 끝내기 안타

송고시간2022-06-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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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9회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보스턴 레드삭스를 극적으로 꺾었다.

토론토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과 홈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토론토는 4-5로 패색이 짙은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 타자 알레한드로 커크의 좌전 안타와 조지 스프링어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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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친 게레로 주니어(맨 오른쪽)
끝내기 친 게레로 주니어(맨 오른쪽)

[USA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간판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9회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보스턴 레드삭스를 극적으로 꺾었다.

토론토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과 홈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토론토는 4-5로 패색이 짙은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 타자 알레한드로 커크의 좌전 안타와 조지 스프링어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보스턴은 흔들리는 타일러 대니시 대신 한셀 로블레스를 투입했다.

그러나 토론토의 후속 타자 보 비셋이 로블레스의 초구를 공략해 1·2루 간을 빠지는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면서 5-5 동점이 됐다.

계속된 무사 1, 2루에서 게레로 주니어가 굿바이 좌전 안타를 때려 영웅이 됐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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