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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8개월 만에 여름 노래로 컴백…내달 '그러데이션' 발표

송고시간2022-06-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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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십센치(10CM·본명 권정열)가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십센치는 다음 달 3일 오후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러데이션'(Gradation)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 '그러데이션'은 여름을 기대하게 하는 다채롭고 청량한 사운드에 십센치 특유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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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십센치
가수 십센치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가수 십센치(10CM·본명 권정열)가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십센치는 다음 달 3일 오후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러데이션'(Gradation)을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음반 이후 8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신곡 '그러데이션'은 여름을 기대하게 하는 다채롭고 청량한 사운드에 십센치 특유의 목소리가 돋보인다.

단조로운 하얀 일상에 번져버린 잉크 자국처럼 상대에게 돌이킬 수 없이 빠져버린 마음을 '그러데이션'이라는 단어로 풀어냈다.

권정열은 2010년 윤철종과 함께 2인조 밴드 십센치로 데뷔해 '아메리카노', '안아줘요',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7년부터는 1인 밴드로 활동 중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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