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EPL 뉴캐슬, 프랑스 릴서 수비수 보트만 영입

송고시간2022-06-29 08:16

beta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릴에서 뛴 수비수 스벤 보트만(22·네덜란드)을 영입한다.

뉴캐슬은 2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릴에서 보트만을 영입하는 데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돼 '오일 머니'를 품은 뉴캐슬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애스턴 빌라의 레프트백 맷 타겟과 번리 골키퍼 닉 포프에 이어 보트만까지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힘을 쏟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EPL 뉴캐슬, 수비수 보트만 영입
EPL 뉴캐슬, 수비수 보트만 영입

[뉴캐슬 유나이티드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릴에서 뛴 수비수 스벤 보트만(22·네덜란드)을 영입한다.

뉴캐슬은 2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릴에서 보트만을 영입하는 데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보트만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이번 주에 이적 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구단은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기본 이적료 3천200만파운드(약 504억원)에 250만파운드(약 39억원)의 추가 금액이 걸린 계약이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매각돼 '오일 머니'를 품은 뉴캐슬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애스턴 빌라의 레프트백 맷 타겟과 번리 골키퍼 닉 포프에 이어 보트만까지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힘을 쏟고 있다.

네덜란드 아약스 유스팀 출신인 보트만은 2020년 7월부터 릴에서 뛰며 총 79경기(3골 2도움)를 소화했다.

boi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