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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기술지주 출자사 씨에이랩, 유망 창업기업 선정

송고시간2022-06-28 15:56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연합기술지주는 출자회사인 씨에이랩(CALAB)이 신용보증기금(KODIT)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 '퍼스트 펭귄 창업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퍼스트 펭귄은 창업 후 5년 이내 유망창업기업 가운데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기업을 발굴,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최대 30억원의 보증과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씨에이랩은 공기 질 분야 핵심 기업이다.

차세대 융합 필터 소재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공기 질 예측 시뮬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아파트 환기 시스템 필터 '에어로쉴드'를 출시해 누적 판매 5만 개를 기록 중이다.

3개월 필터 수명의 신개념 마스크인 전자식 마스크와 필터 교체식 컬러 마스크 '에어로브레스 핏'을 출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2년 사용 수명의 롱 라이프(Long-Life) 차량용 에어컨 필터 '에어로포뮬러'를 출시, 국내는 물론 미국 시장을 공략 중이다.

씨에이랩, 신보 '퍼스트 펭귄' 선정
씨에이랩, 신보 '퍼스트 펭귄' 선정

[부산연합기술지주 제공]

씨에이랩은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도 선정됐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2021 창업 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16개 대학이 공동 출자·출연해 설립한 지역 거점형 기술창업 지원 전문회사이다.

s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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