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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30일 규제자유특구 기업 대상 벤처투자 로드쇼 열어

송고시간2022-06-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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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30일 서울 AC호텔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 하는 벤처투자 로드쇼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로드쇼에서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의 ㈜메쥬 등 투자유치 희망기업 10개사와 IMM인베스트먼트 등 28개 전문 투자기관이 투자유치 설명회와 일대일 투자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권혜린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 단장은 "지역별 벤처투자 통계를 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비중이 높게 나타나 지방 소재 기업들의 투자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벤처캐피탈협회와 협력해 특구 참여 기업이 더 많은 투자유치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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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30일 서울 AC호텔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 하는 벤처투자 로드쇼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로드쇼에서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의 ㈜메쥬 등 투자유치 희망기업 10개사와 IMM인베스트먼트 등 28개 전문 투자기관이 투자유치 설명회와 일대일 투자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방 벤처투자의 비중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지방 벤처투자 비중은 2017년 8.3%, 2018년 7.7%, 2019년 7.5%, 2020년 9.1%, 2021년 7.4% 등 최근 5년간 한 자리 수준에 머물러 있다.

권혜린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 단장은 "지역별 벤처투자 통계를 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비중이 높게 나타나 지방 소재 기업들의 투자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벤처캐피탈협회와 협력해 특구 참여 기업이 더 많은 투자유치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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