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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6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최근 2주일 사이 최다

송고시간2022-06-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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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최근 2주일 사이 가장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6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요일인 지난 26일 99명에서 27일 221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또 증가한 것이자, 지난 14일 271명 이후 최다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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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최근 2주일 사이 가장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6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요일인 지난 26일 99명에서 27일 221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또 증가한 것이자, 지난 14일 271명 이후 최다 확진자다.

최근 1주일 사이 누적 확진자는 1천266명으로, 하루 평균 181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지난 23일 157명에서 조금씩 늘고 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8%인 51만6천813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2% 수준이다.

위중증 병상(31개)에서 3명, 준중증 병상(28개)에서 3명, 중등증 병상(319개)에서 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869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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