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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광암해수욕장에 해양스포츠인 모인다…7월 2∼3일 대회

송고시간2022-06-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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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2022 창원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광암해수욕장 일원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해수욕장 개장 첫날이기도 한 2일 오전 10시에는 진동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배 전마선 대회'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다음날까지는 시와 한국해양소년연맹단이 공동 주관하고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창원 코리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챔피언십 대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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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해수욕장
광암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22 창원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광암해수욕장 일원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해수욕장 개장 첫날이기도 한 2일 오전 10시에는 진동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배 전마선 대회'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다음날까지는 시와 한국해양소년연맹단이 공동 주관하고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창원 코리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챔피언십 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주민과 해양레포츠 선수 360여명이 참가한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대회가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와 해양레저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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