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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美 체류' 서훈 "사실규명 협조에 최선…회피할 의도 없다"

송고시간2022-06-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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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은 27일 2020년 9월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해 "사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필요한 협조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 전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에 전달해 온 입장에서 "(사실 규명을) 회피할 의도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전 실장은 "당시 원칙에 어긋남 없이 최선을 다해 조치했다"면서 "정확한 사실관계가 있는 그대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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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시 원칙 어긋남 없이 조치…사실관계 명명백백히 밝혀지길 원해"

"이전에 정해진 싱크탱크 초청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어"

서훈 "사실규명 위해 최선 다해 협조…회피 의도 없다"
서훈 "사실규명 위해 최선 다해 협조…회피 의도 없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은 27일 2020년 9월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해 "사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필요한 협조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 전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에 전달해 온 입장에서 "(사실 규명을) 회피할 의도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전 실장은 "당시 원칙에 어긋남 없이 최선을 다해 조치했다"면서 "정확한 사실관계가 있는 그대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위와 관계없이 발생해서는 안 될 불행한 일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 전 실장은 "이전에 정해진 미국 싱크탱크 초청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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