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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11명 확진, 5일 연속 500명 아래…밀양·창녕·합천 '0명'

송고시간2022-06-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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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11명이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341명보다 130명이 줄어들어 닷새 연속 500명 아래이자 27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밀양, 창녕, 합천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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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11명이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해외입국이 9명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전날 341명보다 130명이 줄어들어 닷새 연속 500명 아래이자 27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65명, 김해 39명, 양산 27명, 거제 25명, 진주 18명, 통영 9명, 함안 6명, 사천·거창 각 5명, 하동·함양 각 4명, 고성·남해·의령·산청 각 1명이다.

밀양, 창녕, 합천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1천920명(입원 19명, 재택치료 2천670명, 퇴원 109만7천995명, 사망 1천23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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