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인천소식] 서해 옹진군 신도 섬마을 지붕색 교체

송고시간2022-06-27 09:46

beta

인천시 옹진군은 북도면 신도 2∼4리 섬마을의 지붕 색을 교체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8월까지 군비 2억5천만원을 들여 6천400㎡ 규모의 마을 60가구가량의 지붕 색을 새로 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덕적도의 경우 정서진 노을빛으로 불리는 주황색 계통으로 지붕 색을 맞췄지만, 신도는 각기 다른 주민들 의견에 따르기로 했다"며 "현재 업체를 선정했고 곧 개선 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인천 옹진군청
인천 옹진군청

[인천 옹진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인천시 옹진군은 북도면 신도 2∼4리 섬마을의 지붕 색을 교체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8월까지 군비 2억5천만원을 들여 6천400㎡ 규모의 마을 60가구가량의 지붕 색을 새로 칠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온 마을을 보라색으로 단장한 신안군의 일명 '퍼플섬'을 본떠 지붕 색을 하나로 통일할 예정이었으나, 주민 의견 수렴 결과 각 가구가 원하는 색을 반영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덕적도의 경우 정서진 노을빛으로 불리는 주황색 계통으로 지붕 색을 맞췄지만, 신도는 각기 다른 주민들 의견에 따르기로 했다"며 "현재 업체를 선정했고 곧 개선 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