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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통영·남해서 버스투어·캠핑후 돌아오는 관광상품 운영

송고시간2022-06-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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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경남 통영시·남해군과 함께 7월과 8월 한 차례씩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부산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이달 초 통영시·남해군과 함께 '광역투어패스권'과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을 출시한 바 있다.

남쪽빛 감성캠핑은 부산·통영·남해에서 1박 2일 버스투어와 캠핑을 즐기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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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

부산-통영행 캠핑 모습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경남 통영시·남해군과 함께 7월과 8월 한 차례씩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부산행'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이달 초 통영시·남해군과 함께 '광역투어패스권'과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을 출시한 바 있다.

남쪽빛 감성캠핑은 부산·통영·남해에서 1박 2일 버스투어와 캠핑을 즐기는 상품이다.

최근 부산에서 출발한 통영행과 남해행은 모두 완판되어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통영에서 부산행, 8월 4일부터 5일까지 남해에서 부산행이 각각 진행된다.

'부산행'은 첫날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탑승, 미포일대 자유여행, 부산 브릿지 버스투어, 화명오토캠핑장 감성캠핑을 즐기고, 다음 날 조식 후 다시 출발지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부산시는 "캠핑 장비를 준비해야 하는 부담 없이 참가자 누구나 부산·통영·남해의 관광지와 캠핑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 동반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

부산-통영행 캠핑 모습 [부산시 제공]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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