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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새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2.2%로 출발

송고시간2022-06-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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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대표하는 예능 유망주들이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첫 회가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의 시청률은 2.2%(비지상파 유료가구)로 집계됐다.

'뿅뿅 지구오락실'은 출연진이 제작진과 소통하며 각종 게임을 하는 기존의 '나영석표' 예능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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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대표하는 여성 연예인들의 요란법석 태국 여행

tvN '뿅뿅 지구오락실'
tvN '뿅뿅 지구오락실'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MZ세대를 대표하는 예능 유망주들이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첫 회가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의 시청률은 2.2%(비지상파 유료가구)로 집계됐다.

첫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각종 게임을 거쳐 태국으로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뿅뿅 지구오락실'은 출연진이 제작진과 소통하며 각종 게임을 하는 기존의 '나영석표' 예능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면서도 이제껏 나 PD와 호흡을 맞춘 적 없었던 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 한 명이 동료들을 이끄는 구성으로 진행됐던 기존 나 PD의 예능과 달리 이영지, 이은지, 안유진, 미미는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자신의 끼를 분출했다.

이영지와 이은지는 특유의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걸그룹 멤버인 안유진과 미미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내려놓고 게임에 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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