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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예술인 창작지원금 10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송고시간2022-06-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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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여주시에 주소를 등록하고 공고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 증명서를 보유한 예술인이다.

경기도는 올해 여주를 비롯해 성남·의왕·동두천·연천 등 5개 시·군과 함께 재원을 분담해 예술인 창작지원금을 시범 지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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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주시청
여주시청

[여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여주시에 주소를 등록하고 공고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 증명서를 보유한 예술인이다.

올해 지급 대상은 177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사업비 1억7천700만원(도비 50% 포함)을 확보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청년기본소득, 농촌기본소득 등 수혜자는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대상자는 여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청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올해 여주를 비롯해 성남·의왕·동두천·연천 등 5개 시·군과 함께 재원을 분담해 예술인 창작지원금을 시범 지급 중이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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