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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재 의원, 코로나로 중단한 '소통의 날' 재개

송고시간2022-06-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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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경북 포항 북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한 소통의 날 행사를 재개한다.

김 의원은 25일 오후 2시부터 포항 사무실에서 '31차 소통의 날'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김 의원은 민생에 귀를 기울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 소통을 재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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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경북 포항 북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한 소통의 날 행사를 재개한다.

김 의원은 25일 오후 2시부터 포항 사무실에서 '31차 소통의 날'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그는 20대 총선에 당선된 후인 2016년 9월부터 매달 주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간 행사를 중단했다.

김 의원은 민생에 귀를 기울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 소통을 재개하기로 했다.

소통의 날 행사는 포항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로도 상담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

김 의원은 "처음 약속 그대로 소통을 통한 정치를 실천하는 친절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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