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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연소득 범위내' 신용대출 한도 푼다…최고 2.7배

송고시간2022-06-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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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연 소득 범위 내로 제한됐던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최고 2.7배까지 올린다.

23일 은행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오는 7월 1일부터 개인 신용대출의 한도를 기존 10∼100%에서 30∼270%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신용대출을 연 소득 범위 내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했던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에 제한을 해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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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김유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연 소득 범위 내로 제한됐던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최고 2.7배까지 올린다.

23일 은행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오는 7월 1일부터 개인 신용대출의 한도를 기존 10∼100%에서 30∼270%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신용대출을 연 소득 범위 내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했던 지난해 7월 이후 1년 만에 제한을 해제한 것이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소호대출) 한도 역시 305%까지 상향됐다.

개인과 소호 신용대출 한도는 각각 2억5천만원, 1억6천만원이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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