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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 광역전철 새 노선도 제작…환승경로 찾기 쉬워져

송고시간2022-06-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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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읽고 보기 쉬운 새 광역전철 노선도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전철 노선 확대에 대비해 이동 경로를 찾기 쉽게 만들었다.

서건귀 코레일 광역운영처장은 "수도권 전철역과 차량의 모든 노선도를 새로 교체했다"며 "급행과 완행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단일 노선도를 추가로 제작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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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전철 새 노선도
수도권 광역전철 새 노선도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읽고 보기 쉬운 새 광역전철 노선도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전철 노선 확대에 대비해 이동 경로를 찾기 쉽게 만들었다.

1호선부터 새로 개통한 신림선까지 23개 노선의 색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노선 사이에 여백을 뒀다.

환승 경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환승역을 신호등 형태로 표시하고, 그 속에 환승할 수 있는 노선의 색상을 담았다.

새 노선도는 레츠코레일 누리집(letskorail.com)에 공개하고 인천 1·2호선, 신분당선 등 다른 교통사업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건귀 코레일 광역운영처장은 "수도권 전철역과 차량의 모든 노선도를 새로 교체했다"며 "급행과 완행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단일 노선도를 추가로 제작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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