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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77명 확진, 전날보다 383명 증가…위중증 4명

송고시간2022-06-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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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77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말 효과'로 검사자 수가 줄어든 전날 194명보다 383명이 늘어났지만, 21일 연속 1천 명을 밑돌았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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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77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말 효과'로 검사자 수가 줄어든 전날 194명보다 383명이 늘어났지만, 21일 연속 1천 명을 밑돌았다.

시·군별로 창원 201명, 김해 107명, 진주·양산 각 67명, 거제 27명, 밀양 26명, 사천 16명, 함안 14명, 창녕 9명, 하동 8명, 고성·남해 각 6명, 통영·함양 각 5명, 산청 4명, 의령·거창·합천 각 3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14%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9천558명(입원 18명, 재택치료 2천856명, 퇴원 109만5천452명, 사망 1천232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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