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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서울·도쿄서 양국 시민 참여하는 한일축제한마당

송고시간2022-06-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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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축제한마당2021실행위원회는 양국 시민이 참여하는 '한일축제한마당'을 서울과 도쿄(東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다시 만나는 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9월 24∼25일 도쿄 히비야(日比谷) 공원,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실행위원회 관계자는 "매년 양국에서 수만 명이 참여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시민들이 한일 문화의 차이를 더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려고 마련한 축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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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기쁨' 주제로 문화예술 공연·체험 무대

9월 서울·도쿄서 한일축제한마당 개최
9월 서울·도쿄서 한일축제한마당 개최

한일축제한마당2022 실행위원회는 '다시 만나는 기쁨'을 주제로 9월 서울과 도쿄에서 한일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유튜브로 중계한 한일축제한마당 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일축제한마당2021실행위원회는 양국 시민이 참여하는 '한일축제한마당'을 서울과 도쿄(東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일축제한마당'은 2005년 한일 국교 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고자 시작한 후 매년 열리는 민간 교류 행사다. 2009년부터 일본에서도 열리면서 한일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다시 만나는 기쁨'이라는 슬로건으로 9월 24∼25일 도쿄 히비야(日比谷) 공원,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양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한일교류 스테이지, 양국 문화와 교류 관련 상식을 살펴보는 퀴즈대회, K-팝 콘테스트와 K-팝커버댄스, K-팝 시크릿 콘서트, 클래식과 전통음악 무대 등이 마련된다.

일본에서는 재일동포 예술인이 참하는 전통문화 공연, 한복·한식 체험 무대가 열리고, 한국 문화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 등도 마련된다.

실행위원회 관계자는 "매년 양국에서 수만 명이 참여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시민들이 한일 문화의 차이를 더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려고 마련한 축제"라고 소개했다.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서울특별시, 주한일본대사관문화원, 주일한국대사관문화원, 일본 관광청, 서울재팬클럽, 일본국제교류기금 등이 후원한다. 행사는 유튜브로 중계된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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