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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암학술상에 서울의대 임석아·양한광 교수 등 7명 선정

송고시간2022-06-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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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009290]은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로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3개 부문 7명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초의학 부문에서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 임석아 교수, 외과 양한광 교수, 생화학교실 김종일 교수,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찰스 리(Charles Lee) 교수 등 4명, 임상의학 부문에서 차의과학대학 내과 전홍재·김찬 교수 등 2명, 그리고 다수 논문 발표 부문에서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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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3개 부문 연구자 수상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로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3개 부문 7명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초의학 부문에서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 임석아 교수, 외과 양한광 교수, 생화학교실 김종일 교수,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찰스 리(Charles Lee) 교수 등 4명, 임상의학 부문에서 차의과학대학 내과 전홍재·김찬 교수 등 2명, 그리고 다수 논문 발표 부문에서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광동 암학술상은 암 부문의 기초 및 임상 연구 지원을 위해 광동제약과 대한암학회가 2012년 공동으로 제정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한다. 시상은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 등 세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아시아종양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제48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 사진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 사진

(서울=연합뉴스) 광동제약은 제11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로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3개 부문 7명의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초의학 부문에서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 임석아 교수(사진 윗줄 왼쪽부터)와 외과 양한광 교수와 생화학교실 김종일 교수,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찰스 리(Charles Lee) 교수 등 4명, 임상의학 부문에서 차의과학대학 내과 전홍재·김찬 교수 2명(사진 아랫줄 왼쪽부터) 그리고 다수 논문 발표 부문에서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2022.06.20. [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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