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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26명 신규 확진…147일 만에 최소

송고시간2022-06-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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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47일 만에 가장 적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2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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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하루 평균도 곧 200명 밑돌 전망

한산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한산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147일 만에 가장 적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2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월 21일 119명 이후 가장 적은 신규 확진자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는 1천422명으로, 하루 평균 203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사이 81명 줄었다.

코로나19 확진자 전담병상은 거의 비어 있다.

위중증 병상(31개)과 준중증 병상(28개)에서 각 3명, 중등증 병상(319개)에서 6명만이 치료를 받고 있다.

742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6%인 51만4천939명이 확진됐다.

70대 확진자 1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704명이 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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