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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22명 확진, 17일 연속 1천명 아래…사망 1명·위중증 4명

송고시간2022-06-17 10:13

검사 안내
검사 안내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22명이 확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441명보다 81명이 증가했으나 17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205명, 김해 74명, 진주 72명, 양산 62명, 거제 29명, 창녕·사천 각 13명, 밀양 12명, 통영 7명, 함안·고성·남해·하동·산청 각 5명, 함양·거창 각 4명, 의령 2명이다.

합천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치료 중인 60대 환자 1명이 숨졌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11%다.

17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9.8%, 4차 예방 접종률은 8.7%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7천933명(입원 20명, 재택치료 3천567명, 퇴원 109만3천114명, 사망 1천232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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