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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한지 이야기 그리고 그 울림' 주제 전시·세미나

송고시간2022-06-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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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7월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산림과학연구 100년을 기념해 '잊혀진 한지 이야기 그리고 그 울림'이라는 주제로 전시회와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는 '전통 한지 다시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이오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연구원과 손계영 대구가톨릭대 도서관학과 교수, 서지학자인 남권희 경북대 명예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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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내달 5일 장충동 종이나라박물관서 개최

산림과학연구 100년 기념 전통 한지 전시회·세미나 관련 홍보 포스터
산림과학연구 100년 기념 전통 한지 전시회·세미나 관련 홍보 포스터

[산림과학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7월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산림과학연구 100년을 기념해 '잊혀진 한지 이야기 그리고 그 울림'이라는 주제로 전시회와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한지살리기재단, 종이문화재단, 한지보존회가 주관하며, 한국전적문화재연구소, 조현진한지연구소가 후원하는 행사다.

세미나는 '전통 한지 다시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이오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연구원과 손계영 대구가톨릭대 도서관학과 교수, 서지학자인 남권희 경북대 명예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김형진 국민대 과학기술대 학장과 조현진 조현진한지연구소 소장, 김보경 휘데스인터내셔널 대표, 정선화 국립문화재연구원 연구사는 주제발표와 관련한 토론에 나선다.

전시회는 7월8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다. 한지 원료와 한지 제조 공정, 다양한 전통 한지 종류별 유물, 전통 한지 응용과 현대화한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행사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박현 원장, 이배용 한지살리기재단 이사장,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최현사 한지보존회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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