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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BNK 강아정·우리은행 홍보람, 현역 은퇴

송고시간2022-06-16 14:20

슛을 던지는 강아정
슛을 던지는 강아정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나란히 국가대표 슈터 출신인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강아정(33·180㎝)과 아산 우리은행 홍보람(34·178㎝)이 은퇴했다.

2015-2016시즌 3점슛 1위에 올랐던 강아정은 2021-2022시즌 21경기에 나와 6점, 2.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청주 KB에 입단해 2020-2021시즌까지 KB에서만 줄곧 뛰었고, 2021-2022시즌 BNK에서 한 시즌 활약했다.

홍보람
홍보람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보람은 지난 시즌 우리은행에서 26경기에 출전, 4점에 2.7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홍보람은 은퇴 후 우리은행 농구단 매니저로 일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에서는 2020-2021시즌 어시스트 부문 1위에 오른 가드 김진희(25·168㎝)도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김진희는 2021-2022시즌 26경기에 나와 2.7점, 3.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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