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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재단, 6개국 주요 언론 유력인사 초청 '한국 알리기'

송고시간2022-06-16 11:10

신문·방송 등 언론사 대표·기자 14명, 서울·부산서 네트워크 구축

한국국제교류재단, 6개국 언론인 초청 '한국 알리기'
한국국제교류재단, 6개국 언론인 초청 '한국 알리기'

[국제교류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근)은 미국, 베트남 등 6개국 주요 언론사 대표와 기자 등을 초청해 한국을 알리는 '언론 분야 유력인사 초청' 행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 관련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크 구축으로 우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19∼25일에는 모로코의 하시미 아드리씨 칼릴 마그레이브 통신사 대표, 베네수엘라의 알바로 몬테네그로 엘 우리 베르살 신문사 부사장, 베트남의 테 쭈 레 뚜오이쩨 신문사 편집장, 우간다의 패트릭 바조 부간다 방송국 대표, 우즈베키스탄의 하이다르 하사노프 우즈벡국영방송국 부사장이 방한한다.

방한 기간 외교부, 국내 신문·방송사, 글로벌지식협력단지,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현장도 견학한다.

20∼26일에는 미국 유력 싱크탱크인 아틀란틱 카운실과의 협력하에 CNN, 타임(TIME),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 등 미국 유력 매체에서 외교정책, 국제 안보, 아시아 등을 담당하는 차세대 언론인 9명이 방한한다.

이들은 외교부, 국회, 통일부, 동아시아재단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국내 언론인 및 학계 전문가와 면담한다.

방한단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 이근 이사장은 "언론계 유력 인사들이 귀국 후에도 우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거주국과 한국의 협력에 적극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국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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