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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일 500명 미만 확진…16일 낮까지 195명(종합)

송고시간2022-06-16 15:00

정례브리핑하는 손영래 반장
정례브리핑하는 손영래 반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며 500명 밑으로 떨어졌다.

부산시는 15일 하루 45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533명보다 76명 줄었고, 1주일 전 수요일(8일) 확진자 666명보다는 209명 감소했다.

16일에는 오후 2시까지 195명이 확진돼 15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16명보다 소폭 줄었다.

지금까지 부산의 누적 확진자는 110만621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22일 연속 1천명 미만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인다.

15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16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2명으로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6.7%를 유지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593명으로 감소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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