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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1명 확진, 사흘 만에 다시 500명 아래…위중증 4명

송고시간2022-06-16 09:59

검사 준비
검사 준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5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41명이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입국 10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537명보다 96명이 줄어들어 16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500명 아래 확진자 수는 '주말 효과'로 195명을 기록한 지난 12일 이후 사흘 만이다.

시·군별로 창원 143명, 진주 69명, 김해 61명, 양산 53명, 거제 31명, 사천 20명, 밀양 11명, 통영·함양 각 9명, 창녕·거창 각 8명, 함안 6명, 남해 5명, 하동·산청 각 3명, 고성·합천 각 1명이다.

의령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추가로 숨진 환자도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11%다.

16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9.8%, 4차 예방 접종률은 8.6%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7천411명(입원 21명, 재택치료 3천594명, 퇴원 109만2천565명, 사망 1천231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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