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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밴드 뉴호프클럽, 2년2개월 만의 컴백…신곡 2곡 발표

송고시간2022-06-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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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이 신곡을 선보인다.

15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뉴 호프 클럽은 이날 '게팅 베터'(Getting Better), '걸 후 더즈 보스'(Girl Who Does Both) 등 신곡 2곡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약 2년 2개월 만에 새로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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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뉴 호프 클럽
밴드 뉴 호프 클럽

[유니버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영국 출신의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이 신곡을 선보인다.

15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뉴 호프 클럽은 이날 '게팅 베터'(Getting Better), '걸 후 더즈 보스'(Girl Who Does Both) 등 신곡 2곡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약 2년 2개월 만에 새로 내놓은 것이다.

뉴 호프 클럽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신나는 분위기의 곡 '게팅 베터'와 관련해 "가장 친한 친구인 멤버들과 스튜디오 안에 있으니 인생이 점점 좋아질 것 같은 마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곡 '걸 후 더즈 보스'에 대해서는 "여자친구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라며 "가사에는 '여자친구의 모든 면을 사랑한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3인조 밴드인 뉴 호프 클럽은 2017년 '웰컴 투 더 클럽'(Welcome to the club)으로 데뷔한 뒤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멤버 리스 비비의 발목에 태극기 모양 문신이 새겨진 사실이 알려져 국내 음악 팬들에게 주목받기도 했다.

뉴 호프 클럽은 8월 6∼7일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하우스 오브 원더'(HAUS OF WONDER)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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