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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독립유공자 초청 만남의 날' 행사 마련

송고시간2022-06-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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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5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독립유공자(유족) 초청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교육감, 홍경화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등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관계자,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지사는 "독립운동가와 유족들이 당당하게 살고 존경받는 모습이 바로 애국의 지표"라며 "충남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이 영예롭고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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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행사 기념사진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행사 기념사진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는 15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독립유공자(유족) 초청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고자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교육감, 홍경화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등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관계자,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월진회의 시소리극 공연, 헌시 낭독, 독립군가 제창, 청명국악단 공연, 오찬과 위로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양 지사는 "독립운동가와 유족들이 당당하게 살고 존경받는 모습이 바로 애국의 지표"라며 "충남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이 영예롭고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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