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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코로나19 감소세 지속…15일 216명 추가 확진(종합)

송고시간2022-06-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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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이어가며 14일 500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14일 하루 53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15일에는 오후 2시까지 216명이 확진돼 1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78명보다 62명 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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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중대본 회의에서 치워진 칸막이
오늘부터 중대본 회의에서 치워진 칸막이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이상민 행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한 칸 띄어 앉기'를 하며 칸막이가 제거됐다. 2022.6.15 kimsdoo@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이어가며 14일 500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14일 하루 53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669명보다 130여 명 감소했다.

15일에는 오후 2시까지 216명이 확진돼 1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278명보다 62명 더 줄었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21일 연속 1천명 미만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인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10만185명으로 집계됐다.

14일 기저질환이 있는 60대 확진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150명으로 늘었다.

15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3명,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6.7%로 유지됐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644명으로 감소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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