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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재개발 구역에 동남권 스타트업 파크 건립 추진

송고시간2022-06-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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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 복합항만지구(E-1) 5천㎡에 동남권 스타트업 파크 건립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5층 규모의 스타트업 파크는 동남권 창업기업과 액셀러레이터, 투자회사, 연구소 등이 입주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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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
'창업 지원'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 복합항만지구(E-1) 5천㎡에 동남권 스타트업 파크 건립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5층 규모의 스타트업 파크는 동남권 창업기업과 액셀러레이터, 투자회사, 연구소 등이 입주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창업 관계자들의 주거, 사무실, 문화, 쇼핑 등을 위한 10층짜리 건물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이 부지를 소유하게 되는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와 부지 사용 협의를 벌이고 있다.

시는 2천115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추산되는 이 사업을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사업으로 지정해 국비 1천480억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를 위해 15일 이영 중기부 장관을 만나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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