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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공중전화, 내달 16일 단독 콘서트 '레츠 고 어게인'

송고시간2022-06-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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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공중전화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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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공중전화
밴드 공중전화

[내츄럴리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록밴드 공중전화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14일 엔터테인먼트회사 내츄럴리뮤직에 따르면 공중전화는 다음 달 16일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레츠 고 어게인'(Let's go again)을 연다.

공중전화는 1987년 처음 결성돼 이듬해 1집을 발매하며 서정적인 멜로디로 주목받았다.

이들은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기억날 그날이 와도', '그대여 나에게', '노란 치마', '문어의 꿈', '블루' 등의 곡을 발표한 뒤 해체했으나 리더 송현호를 주축으로 2008년 재결성됐다.

현재는 송현호(베이스), 이은혜(드럼), 문혜주(건반), 박문철(퍼커셔니스트), 이대희(보컬)가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초기 멤버였던 안준승이 기타로 함께 해 밴드의 주요 히트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해 발표한 발라드곡 '그대여 나에게' 무대도 볼 수 있다.

이달 21일 발표 예정인 신곡 '댄스 투나잇'(Dance Tonight)도 선보일 계획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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