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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17명 확진, 전날보다 422명 증가…위중증 2명

송고시간2022-06-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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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617명이 확진됐다고 14일 밝혔다.

'주말 효과'로 확진자 수가 줄어든 전날 195명보다 422명이 증가했으나, 14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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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3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617명이 확진됐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입국 9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주말 효과'로 확진자 수가 줄어든 전날 195명보다 422명이 증가했으나, 14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219명, 김해 107명, 양산 86명, 진주 69명, 거제 33명, 사천·함안 각 15명, 창녕 13명, 밀양 12명, 거창 11명, 남해 10명, 합천 8명, 통영 7명, 하동 5명, 고성 4명, 의령 2명, 함양 1명이다.

추가로 숨진 환자는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2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14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8.6%, 4차 예방 접종률은 8.6%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6천433명(입원 20명, 재택치료 4천952명, 퇴원 109만230명, 사망 1천231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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