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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흘째 500명 미만 확진…13일 낮까지 363명(종합)

송고시간2022-06-13 15:00

코로나19 진단 검사
코로나19 진단 검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나흘째 하루 500명을 밑돌고 있다.

부산시는 12일 하루 18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9일 493명을 기록한 이후 10일 445명, 11일 417명, 12일 188명 등 나흘째 500명 미만을 기록했다.

13일에는 오후 2시까지 363명이 확진됐다.

진단검사 수가 적은 일요일인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87명보다 200명 이상 늘었지만, 현충일 연휴 직후인 지난 7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475명보다는 100명 이상 줄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9천130명으로 집계됐다.

12일 기저질환이 있는 70대 확진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146명으로 집계됐다.

13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유지됐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0.8%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873명으로 줄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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