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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95명 확진, 사흘 연속 500명 아래…하동 0명

송고시간2022-06-13 09:59

신규확진 3천명대
신규확진 3천명대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3일 서울역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양성이 나온 검사키트를 들고 있다.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수는 3천577명이다. 일요일 동시간대 4천명 미만은 지난 1월 16일(3천344명) 이후 21주 만이다. 2022.6.13 xyz@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2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95명이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해외 입국 2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440명보다 245명이 줄어들어 사흘 연속 500명 아래이면서 13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시·군별로 창원 64명, 양산 27명, 김해 23명, 거제 20명, 진주 18명, 사천 7명, 통영·함양 각 6명, 밀양 5명, 고성 4명, 창녕·산청·거창 각 3명, 의령·합천 2명, 함안·남해 1명이다.

하동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추가로 숨진 환자는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6%다.

13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9.2%, 4차 예방 접종률은 8.5%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5천816명(입원 21명, 재택치료 4천741명, 퇴원 108만9천823명, 사망 1천231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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