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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 체코에 4-1 대승

송고시간2022-06-12 22:26

한국 19세 이하 대표팀 김은중 감독
한국 19세 이하 대표팀 김은중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4개국 친선 대회에서 체코를 완파했다.

한국 남자 U-19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포르투갈 리스본 친선 토너먼트 대회 2차전 체코 18세 이하 대표팀과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틀 전 홈팀 포르투갈 18세 이하 대표팀에 1-5로 패한 한국은 1승 1패가 됐다.

한국은 전반 11분 이승원(단국대)의 선제 골로 앞서갔고, 전반 16분과 37분에는 성진영(고려대)이 연속 득점을 터뜨려 3-0을 만들었다.

전반 45분 체코에 한 골을 내준 우리나라는 후반 10분에 강상윤(전북)이 한 골을 더 보태며 3골 차 완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한국, 포르투갈, 체코, 노르웨이가 풀리그를 치러 우승팀을 정한다.

이틀 전 체코는 노르웨이를 1-0으로 꺾고 한국과 나란히 1승 1패가 됐다.

2023년에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 아시안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저녁 7시 노르웨이와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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