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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50명 확진, 열흘 연속 1천명 아래…위중증 1명

송고시간2022-06-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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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50명이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697명보다 147명이 감소해 10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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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감소, 선별진료소는 한산
신규 확진자 감소, 선별진료소는 한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50명이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날 697명보다 147명이 감소해 10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202명, 김해 74명, 양산 73명, 진주 47명, 거제 45명, 사천 17명, 고성 15명, 밀양 13명, 거창 12명, 통영 11명, 창녕 10명, 산청 9명, 함안·하동 각 6명, 합천 4명, 남해 3명, 의령 2명, 함양 1명이다.

추가로 숨진 환자는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2%다.

10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10%, 4차 예방 접종률은 8.5%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4천710명(입원 31명, 재택치료 5천571명, 퇴원 108만7천880명, 사망 1천22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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