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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보름째 1천명 미만 확진…9일 낮까지 242명(종합)

송고시간2022-06-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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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보름째 하루 확진자가 1천명을 밑돌고 있다.

부산시는 8일 하루 66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9일에는 오후 2시까지 242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278명보다 36명 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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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자들 기다리는 의료진
피검사자들 기다리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보름째 하루 확진자가 1천명을 밑돌고 있다.

부산시는 8일 하루 66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815명보다 149명 줄었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1천명 미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요일인 지난 5일에는 185명까지 떨어졌다.

9일에는 오후 2시까지 242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278명보다 36명 더 감소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7천466명으로 집계됐다.

8일 기저질환이 있는 7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2천140명으로 집계됐다.

9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7명,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0%로 유지됐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903명으로 나타났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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