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 697명 확진, 전날보다 소폭 감소…위중증 1명

송고시간2022-06-09 10:10

beta

경남도는 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697명이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날 746명보다 49명이 감소해 9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선별진료소 지키는 의료진
선별진료소 지키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697명이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날 746명보다 49명이 감소해 9일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군별로 창원 220명, 김해 140명, 진주 112명, 양산 67명, 거제 52명, 밀양 16명, 사천·고성·거창 각 14명, 통영·창녕 각 8명, 의령 7명, 하동 6명, 남해·함양 각 5명, 산청·합천 각 4명, 함안 1명이다.

추가 사망한 환자는 없었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2%다.

9일 오전 0시 현재 병상 가동률은 10%, 4차 예방 접종률은 8.4%를 기록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4천160명(입원 31명, 재택치료 5천845명, 퇴원 108만7천56명, 사망 1천22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