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2주간 하루 1천명 미만 확진…8일 낮까지 278명(종합)

송고시간2022-06-08 15:00

beta

부산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주일간 1천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시는 7일 하루 8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8일에는 오후 2시까지 278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475명보다도 더 줄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이기일 복지부 2차관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이기일 복지부 2차관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6.8 kjhpress@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주일간 1천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부산시는 7일 하루 8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현충일인 전날 확진자 316명보다 배 이상 늘었지만, 지난주 월요일(5월 30일) 확진자 884명보다는 약간 줄어든 수치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1천명을 밑돌고 있으며 일요일인 지난 5일에는 185명까지 떨어졌다.

8일에는 오후 2시까지 278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475명보다도 더 줄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6천836명으로 집계됐다.

7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8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유지됐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0%로 안정됐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2천756명으로 줄었다.

시는 확진자 감소세와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 전환에 따라 8일 0시를 기해 감염병 전담 병상 29개를 추가로 해제했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