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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도와요…서울시, 심리진단·맞춤형 상담 지원

송고시간2022-06-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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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일과 생활의 균형 잡기('워라밸')를 돕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마음잡고(Job Go)'를 6∼10월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 프로젝트는 번아웃(burnout·심신 소진), 직장 내 관계 갈등, 직무 불안 등 재직자가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진단해보고, 상황에 맞는 마음회복 콘텐츠·상담·워크숍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시민들이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혼자 해볼 수 있는 간단한 명상부터 맞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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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잡고' 프로젝트 홈페이지
'마음잡고' 프로젝트 홈페이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일과 생활의 균형 잡기('워라밸')를 돕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마음잡고(Job Go)'를 6∼10월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 프로젝트는 번아웃(burnout·심신 소진), 직장 내 관계 갈등, 직무 불안 등 재직자가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진단해보고, 상황에 맞는 마음회복 콘텐츠·상담·워크숍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프로젝트 홈페이지(www.mindjobgo.com)를 방문해 '마음 진단' 후 '마음회복·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는 마음의 안정을 돕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시민들이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혼자 해볼 수 있는 간단한 명상부터 맞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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