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에어부산, 이달 중 동남아 3개 노선 잇따라 취항

송고시간2022-06-08 09:06

beta

에어부산이 6월 동남아 노선 3곳을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이달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부산에서 출발하는 나트랑, 코타키나발루, 울란바토르, 오사카, 삿포로, 세부 노선과 인천에서 출발하는 다낭, 후쿠오카 등 17개 노선을 취항하는 등 본격적인 국제선 확충에 나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인천∼코타키나발루·부산∼다낭·인천∼나트랑

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에어부산이 6월 동남아 노선 3곳을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이달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와 나트랑 노선은 신규 취항 노선이며, 부산∼다낭 노선은 약 28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노선이다.

해당 노선 모두 주 2회 운항하며, 인천∼코타키나발루는 화·금요일, 부산∼다낭은 수·토요일, 인천∼나트랑은 목·일요일이다.

에어부산은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다음 달 12일부터 주 4회(화·수·금·토), 인천∼나트랑 노선은 다음 달 20일부터 주 4회(수·목·토·일)로 증편한다.

에어부산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부산에서 출발하는 나트랑, 코타키나발루, 울란바토르, 오사카, 삿포로, 세부 노선과 인천에서 출발하는 다낭, 후쿠오카 등 17개 노선을 취항하는 등 본격적인 국제선 확충에 나선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각종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선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sj19@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