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새벽에 마약 상태에서 강도 살인 저지른 40대 기소

송고시간2022-06-07 17:57

beta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구로구 노상에서 마약 투약 상태로 강도 살인을 저지른 A(42)씨를 7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한국계 중국인인 A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6시께 구로구의 한 공원 앞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60대 노인을 구타해 돈을 빼앗고, 도로 경계석으로 때려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던 중 인근에서 리어카를 끌며 고물을 줍던 8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구로구 노상에서 마약 투약 상태로 강도 살인을 저지른 A(42)씨를 7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한국계 중국인인 A씨는 지난달 11일 오전 6시께 구로구의 한 공원 앞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60대 노인을 구타해 돈을 빼앗고, 도로 경계석으로 때려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마약류관리법 위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던 중 인근에서 리어카를 끌며 고물을 줍던 8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남부지검은 "철저한 보완 수사를 통해 범행동기, 경위 등을 규명한 후 기소했다"고 했다.

nora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